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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계산
← 가이드 목록작성일 2026-08-03 · 최종 내용 갱신 2026-09-17

전세·월세 매물 구할 때 발품 체크리스트

좋은 매물을 고르고 시세를 확인하는 방법부터 집을 보러 다닐 때 챙겨야 할 것들을 정리했습니다.

작성: 내집계산 (AI 보조 작성) · 검토: AI 보조 자료 대조·코드 검증 (전문가 감수 없음)

AI 보조로 공식 자료를 정리하고 사례·확인 순서를 작성했습니다. AI 답변 자체를 출처로 삼지 않으며 아래 원문과 적용 범위를 함께 안내합니다. 갱신일은 콘텐츠 작업일이며 사람의 전문 감수 완료일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개인별 적용 여부는 확정하지 않습니다.

매물 두 곳을 비교할 때 직접 기록할 항목
항목현장에서 기록계약 전 대조
월 지출월세·관리비·별도 사용료고지서 항목·계약서
주거 상태누수·수압·소음·수리 약속사진·수리 특약
주소와 용도도로명·동호수등기·건축물대장
보증 가입가입 가능하다는 설명의 근거보증기관의 현행 요건

가격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사기라고 단정할 수는 없고, 사진이나 중개사의 설명만으로 안전을 보증할 수도 없습니다. 같은 주소의 공적 자료와 계약 조건을 직접 대조하세요.

시세부터 파악하고 시작하기

매물을 보러 다니기 전에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이나 부동산 플랫폼에서 같은 단지·인근 지역의 최근 전세·월세 시세를 먼저 확인하세요. 시세보다 지나치게 저렴한 매물은 근저당이 많거나 하자가 있는 경우가 많아 오히려 주의가 필요합니다.

집을 볼 때 확인할 것들

낮과 밤 시간대를 달리해 소음·채광을 확인하고, 수압과 배수, 곰팡이나 누수 흔적, 창문·문 개폐 상태를 직접 점검하세요. 관리비에 포함되는 항목(수도·인터넷·주차 등)도 미리 물어봐야 나중에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계약 직전 등기부등본 재확인

마음에 드는 매물을 찾았다면 계약 도장을 찍기 직전에 등기부등본을 다시 한번 발급해 소유자와 근저당 설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매물을 처음 봤을 때와 계약 시점 사이에 권리관계가 바뀌었을 수도 있습니다.

휴대전화에 남길 현장 기록

매물별로 계량기·누수 흔적·보일러 제조연도·창호·주차 위치를 사진으로 남기고, 관리비 고지서에서 공용·개별 항목을 구분해 적으세요. 계약 후보가 정해지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등기사항증명서, 건축물대장의 주소와 동·호수가 모두 같은지 대조하면 허위·중복 매물과 주소 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계약금을 보내기 전 멈춤 점검

소유자 명의 계좌인지, 대리계약이라면 위임장·인감증명과 본인 의사를 확인했는지, 보증 가입 가능 여부를 실제 보증기관 기준으로 조회했는지 점검하세요. 확인되지 않은 항목이 하나라도 있으면 '우선 송금 후 확인'하지 말고 계약을 멈추는 편이 안전합니다.

참고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개별 사안의 적용 여부는 세무사·법무사 등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행동하기 전 마지막 확인표

  1. 관리비 포함·제외 항목을 금액으로 적는다.
  2. 하자 사진과 수리 책임·완료 예정일을 기록한다.
  3. 임대인과 소유자, 송금 계좌 명의를 확인한다.
  4. 보증 가입 조건이 확인되지 않았다면 먼저 송금하지 않는다.

확인한 공식 자료

법령·정책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신고·계약·소송 전에는 링크된 공식 원문과 담당 기관을 다시 확인하세요.